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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바로 쓰는 실전 영어 문장(공항, 호텔, 식당과 쇼핑)

by nyammi9 2026. 1. 22.

해외 여행 관련 사진

 

우리가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바로 언어입니다. 영어를 오랜 기간 공부했었더라도 실제 해외 가서는 머릿속이 하얘지기 쉽고, 간단한 말 조차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외여행에서 필요한 영어는 시험용 영어가 아닌, 마주한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유용한 실생활 영어입니다. 제가 쓴 글에서 해외여행 갔을 때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 문장을 공항, 호텔, 식당과 쇼핑 일 때 상황별로 나누어 정리하여, 영어를 못하고 자신 없어 하시는 분들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공항에서 바로 쓰는 해외여행 실전 영어

모든 해외여행의 시작은 공합입니다. 해외 도착과 동시에 영어를 제일 먼저 듣고 사용하게 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체크인 하는 곳에서는 어렵고 긴 문장보다 보다 간단한 우리의 의사 전달이 핵심입니다. 항공티켓을 제시하며 “I’d like to check in.”이라고 말하면 체크인을 도와줍니다. 창가 혹은 복도측 좌석을 요청하고 싶을 경우 “Can I have a window seat?” 혹은 “Can I have an aisle seat?”처럼 말하면 충분히 의사 전달이 가능합니다.

출국 심사 혹은 입국 심사에서는 질문이 거의 정해져 있어 미리 준비해서 가는게 좋습니다. “What is the purpose of your visit?”이라는 "당신의 방문 목적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I’m here for travel.” 또는 “I’m on vacation.”이라는 "나 여행왔습니다." 또는 "나 휴가왔습니다" 라고 답하면 되고, 얼마나 머무르다 갈건지 묻는 “How long will you stay?”라는 질문에는 “I’ll stay for seven days.”처럼 문장 마지막에 몇 일을 머무르다 가느냐에 따라 바꿔서 간단히 대답하면 됩니다. 미리 예약한 숙소 위치를 물을 경우에는 “I’ll stay at oooo hotel.” 라고 예약한 호텔 이름을 문장에 넣어 간단히 대답하면 무리가 없습니다.

수하물을 찾는 과정에도 영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짐이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My luggage didn’t arrive.”라고 주변 직원에게 말하면 되고, 다른 사람의 가방이 나온 경우에는 “This is not my bag.”이라는 "이 가방 내것이 아닙니다" 라고 대답을 한다면 공항 직원이 가방을 찾아주는데 조금 더 수월하게 찾아줄 것입니다. 공항 영어의 핵심은 완벽한 문장이 아닌 간결하고 단어만 쓰더라도 우리의 의사전달은 정확하게 전달이 되며, 천천히 말해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2. 호텔에서 꼭 필요한 실생활 영어 표현

호텔은 해외여행 중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머무를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기 때문에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체크인 할 때 가장 기본적인 표현인 “I have a reservation.”라고 말한 후 예약한 사람의 이름을 직원에게 말해주면 예약 확인이 진행됩니다. 다 머무른 후 체크아웃을 할 때는 “I’d like to check out.”이라고 말하면 됩니다.

숙소에 머무르는 중에 필요한 요청도 간단히 영어로 말하여 의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건이나 침구류가 더 필요한 상황일 때는 “Could I get extra towels?” 또는 “I need extra blankets.”라고 말하면 되고, 숙소 청소 시간을 조정했으면 좋겠다 싶을 땐 “Can you clean the room later?”라고 말을 한다면 시간을 미룰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 와이파이에 연결을 해야하는데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What’s the Wi-Fi password?”라고 직원에게 말을 한다면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친절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당황하지 말고 상황을 그대로 전달하면 됩니다. 방에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을 때는 “The air conditioner isn’t working.”,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There is no hot water.”라고 말하면 직원이 문제를 인지 후 조치를 취해줍니다. 호텔 영어는 되도록이면 정중한 표현을 사용하면 좋지만, 핵심은 우리의 문제를 명확하게 전달하여 의사표현을 해야하는 것이므로, 짧은 문장으로도 충분히 해결이 가능합니다.

3. 식당과 쇼핑에서 바로 통하는 영어 문장

해외여행 가서 맛집 탐방과 쇼핑은 결코 빠질 수 없는 유흥거리입니다. 동시에 영어 사용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식당에 들어가 자리를 찾고 싶을 때는 “A table for two, please.”라고 표현을 한다면 안내를 해줄 것 입니다. 그 다음 우리가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고 싶은데 처음 와보는 곳이라 메뉴 선택이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일 때에는 “What do you recommend?”라고 물어본다면 직원이 친절하게 추천을 해줄 것 입니다.

메뉴 주문 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I’ll have this.”라고 말해도 되고, 원하는 메뉴 이름을 안다면 “I’d like the beef steak.”처럼 메뉴 이름을 말하면 됩니다. 물이나 음료를 추가로 요청할 때는 “Can I have some water?”라고 말을 하며 식사가 끝나고 나갈 때 계산을 해야하는 데 계산서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럴 때에는 “Can I get the bill, please?”라고 말하면 직원이 계산서를 건네줄거고 계산을 진행하면 됩니다.

쇼핑몰에 갔을 때에는 가격과 사이즈 질문이 매우 중요합니다. “How much is this?”는 가격이 궁금할 때 하는 질문이며, 다른 사이즈 혹은 색상을 찾을 때는 “Do you have this in a different size?” 또는 “Do you have this in another color?”라고 말하면 됩니다. 교환이나 환불이 필요할 경우에는 “Can I exchange this?” 또는 “Can I return this?”라고 말을 하시면 직원이 도와줄 것입니다. 이러한 문장 표현들은 실제 해외 쇼핑몰에서 정말 많은 상황에서 쓰이니까 어느정도 미리 숙지하고 가신다면 의사소통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결론

우리가 해외여행에서 사용하는 실전 영어는 무작정 달달 외우는 것보다 자주 쓰이는 표현을 대화를 하며 익히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공항, 호텔, 식당과 쇼핑처럼 여행 중 안마주칠수 없는 상황들이기에, 상황마다 영어 문장만 어느 정도 숙지해놓으면 의사소통에 대한 두려움도 줄고 자신감이 생기실 겁니다. 제 글에서 소개한 실생활 영어 표현을 독백이던, 친구와 같이 하던 미리 연습해 두고, 다음 해외여행에서는 보다 여유롭고 자신 있게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